매일신문

"미중 무역협상, 이번엔 스몰딜 초점"…농산물·화웨이 주고받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중국이 이번 주 고위급 무역 협상을 재개하는 가운데 포괄적인 '빅딜'보다는 낮은 단계의 '스몰딜'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현지시간) "미·중 고위급 협상의 눈높이는 낮은 편"이라며 "무역갈등의 돌파구가 마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중 고위급 협상은 오는 30∼31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다.

WSJ은 초점은 스몰딜이라며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을 추가로 구매하고, 미국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