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50년 게장집, '노포의법칙'에 소개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 캡쳐

'모닝와이드'에서 50년 전통 간장게장 맛집이 소개됐다.

31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인천 50년 게장' 맛집을 찾은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인천에서 3대째 운영 중인 곳. 현재는 2대 주인장인 임정훈, 임정실 자매가 꽃게무침정식, 간장게장정식 등을 판매하고 있다.

주인장은 "수산물 시장에서 제일 좋은 연평도산 꽃게를 경매로 구매해 사용한다"며 "마늘을 이용해 게의 비린내를 잡는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신선한 게를 잡아 깨끗하게 씻은 후 다진 마늘을 넣어 숙성시킨다. 마늘로 숙성시키면 비린내와 이끼가 제거된다고 주인장은 설명했다.

이날 방송된 가게는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인천게장'이다. 간장게장 정식은 1만7000원, 포장은 1만2000원이며 온라인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