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628회에서 가수 전진, 최자, 김나희, 행주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승부욕 때문에 혼수상태에 빠졌던 사연을 털어놓는다.10여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사고를 당했다는 그는 "신문 1면에 났었어요"라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나희는 '미스트롯' TOP 5에 오른 이후 수입이 20배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한 달이 행사 일정으로 다 채워진 상태"라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외에도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같은 멤버 개코와 싸우다가 오열한 사연, 행주가 '쇼미더머니4' 1차 탈락의 충격으로 실명 위기를 겪은 사연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게스트들의 나이는 다음과 같다. 전진과 최자는 1980년생(40세), 김나희는 1988년생(32세), 행주는 1986년생(34세)이다.
'라디오스타' 628회는 31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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