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순우, 펠라에게 역전패…멕시코오픈 4강 좌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웜브런의 올잉글랜드클럽 18번 코트에서 열린 테니스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권순우 선수가 세계 랭킹 9위 카렌 하차노프와 경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웜브런의 올잉글랜드클럽 18번 코트에서 열린 테니스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권순우 선수가 세계 랭킹 9위 카렌 하차노프와 경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순우(112위·CJ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6만2천455달러)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권순우는 2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ATP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6만2천455달러) 대회 나흘째 단식 본선 3회전에서 기도 펠라(24위·아르헨티나)에게 1-2(6-4 1-6 2-6)로 졌다.

1세트 게임스코어 2-4에서 연달아 4게임을 따내 기선을 제압한 권순우는 그러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 3세트를 내리 내줬다.

이번 대회 예선을 통과해 본선 8강까지 오른 권순우는 랭킹 포인트 50점을 추가, 다음 주 세계 랭킹 97위 안팎으로 오를 전망이다.

권순우는 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막하는 ATP 투어 로저스컵 예선에 출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