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편애중계'가 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색다른 중계방송 '편애중계'는 3명의 스포츠 레전드와 해설위원 3명이 짝을 이루어 내 편만을 응원하며 중계한다.
농구 대표인 '국보급 센터' 서장훈, 축구 대표인 '반지의 제왕' 안정환, 그리고 야구 대표로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우승 반지' 보유자 김병현이 출연한다. 스포츠 레전드 3인이 각 종목의 자존심을 걸고 중계 대결을 펼친다.
서장훈과 붐, 안정환과 김성주 그리고 김병현과 김제동으로 이뤄진 세 팀의 편애중계진들은 중계차를 타고 어디든 찾아간다.
장소 불문, 남녀노소 불문,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 편만을 응원하며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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