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상균, 김세정 연하 남친으로 강렬한 첫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상균이 미워할 수 없는 연하남친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김세정(홍이영 역)의 남자친구 문재형으로 분한 김상균은 첫 회부터 미워할 수 없는 연하남친의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상균은 극 중 김세정의 친구인 박지연(하은주 역)과의 만남을 들키고도, '나도 할 만큼은 했잖아. 피곤해 죽겠는데 잠 안온다고 매일 새벽마다 깨우고, 누나야말로 나를 좋아하긴 했어? 그냥 재워줄 사람 필요했던 거 아냐?' 라는 뻔뻔한 멘트를 날렸다.

이에 김세정은 김상균을 붙잡고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고, 뒤늦게 미안하다 따라나섰지만 김세정을 쫓아갈 수는 없었다.

첫 등장부터 인상적인 등장을 남긴 김상균은 철없고 뻔뻔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연하남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극에 완벽히 스며들었다.

한편 '너의 노래를 들려줘'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