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학철 전 경북도의원 숨진 채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학철(66) 전 경북도의원이 8일 경주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최 전 도의원이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에 따라 주변지역을 수색하던 중 이날 오전 7시 25분쯤 경주시 안강읍 흥덕왕릉 인근 야산에서 최 전 도의원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발견된 곳은 최 전 도의원 아버지 산소 주변이다.

최 전 도의원의 사무실에선 '모두들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최 전 도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 전 도의원은 경주시의원과 경주시의회 의장, 경북도의원을 지냈다. 2014년엔 경주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떨어졌고 지난해는 경주시장 선거에 앞서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했으나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