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신형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리던 북한 당국이 청와대와 정부를 향해 '겁먹은 개'라는 표현을 써가며 원색적인 조롱. 복날 '개타령'까지 나와도 흔들리지 않는 짝사랑!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구역질 나는 책'이라 혹평한 '반일 종족주의'가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 취지와 결과의 엇박자는 이 정권의 전매 특권?
○…유력 용의자에 대한 1심 무죄 선고에 따라 '피해자는 있지만 가해자는 없는' 청도 살인사건이 미궁 속으로. 영화 '살인의 추억' 범인이 빙의라도 되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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