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다중이용시설인 CGV대구아카데미 복합 상영관에서 전기·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다음 달 6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98곳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CGV대구아카데미 복합 상영관에서 전기·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소화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다음 달 6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98곳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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