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기욱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안 대표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기반 마련

도기욱 경북도의원
도기욱 경북도의원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예천·자유한국당)은 경북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경북도가 원전해체산업 활성화 등 육성계획 수립, 원전해체산업 기술개발, 관련 기업 역량 강화 등에 나설 근거가 담겼다.

또 원전해체 전문 인재육성을 위한 위탁 및 지원, 원전해체산업 관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사업도 추진하도록 했다.

아울러 경북 원전해체산업육성위원회 설치에 관한 사항과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육성지원센터 설치 근거도 마련했다.

도 도의원은 "도내 원전해체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기업이 다양한 해체 신기술을 확보해 국내외 원전해체산업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다음달 2일 경북도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