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총장 정창주) 보건통합교육센터는 지난 21~23일 고창 웰파트시티에서 광주보건대 보건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직 간 연계교육을 했다.
전문직 간 연계교육은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교육 과정으로, 보건의료복지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전문직 간 이해와 협력, 정보공유 등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임상에서 환자 중심의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그 역량을 갖추는 통합교육과정을 말한다.
이번 교육에는 구미대 3개 학과 14명, 광주보건대 7개 학과 14명 등 모두 28명이 참여해 교육을 이수했다.
이윤미 구미대 보건통합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재활치료 분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적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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