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최근 오천읍 일대의 급수 필터 변색과 관련, 민원 집중 구역인 원리 지역 약 4천여 가구가 사용하는 상수도관 세척 작업을 끝냈다고 29일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세척작업은 수돗물의 유속을 평시보다 높여 가정 필터 변색의 원인물질인 상수도관 내부에 침착된 퇴적물을 씻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채수 및 수질테스트도 함께 진행한 결과 공급 탁도(맑은정도)도 기준인 0.5NTU보다 낮은 0.23~0.30NTU 정도까지 상수도관이 세척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는 상수도관 세척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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