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과 이욱 W재단 이사장이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일 한 언론매체는 벤과 이욱이 현재 3개월 동안 열애 중임을 전했다. 이들은 지인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도 공공연하게 교제 사실을 알리는 등 당당하게 연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벤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열애중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벤과 이욱의 열애소식이 전해지자, 이욱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욱은 1988년생으로, 벤 보다 3세 연상이다. 그는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W 재단을 운영하며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W 재단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및 기업, 단체 등과 협력해 기후변화와 기후난민 긴급구호, 자연보전 캠페인 등에 앞장서는 사회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