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탄핵' '검찰단체사표환영' 실검 총력전…연령별로 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며 잠잠하던 실시간 검색어 전쟁이 또 다시 펼쳐지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며 잠잠하던 실시간 검색어 전쟁이 또 다시 펼쳐지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온 '문재인 탄핵'과 '검찰단체사표환영'. 네이버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하며 잠잠하던 실시간 검색어 전쟁이 또 다시 펼쳐지고 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이날 오후 2시 50분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문재인 탄핵' '검찰단체사표환영'이 동시에 올랐다. '문재인 탄핵'은 3위, '검찰단체사표환영'은 5위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찬성하는 네티즌들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자 네이버에 해당 검색어를 입력하는 등 '실검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모양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 이상의 모든 연령대에서 '검찰단체사표환영'보다 '문재인 탄핵'이 상위에 올라왔다.

30대의 경우 '문재인 탄핵'과 '검찰단체사표환영'이 한 계단 차이로 비등비등한 모습이었다. 20대와 40대에서는 세 계단 차이났으며 50대에서는 무려 여섯 계단이나 차이났다.

다만 이는 현 시각 기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