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추석 전 대구경북 화폐발행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영업일 동안 0.5% 늘어난 6천759억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직원이 5만원권 지폐를 세고 있다. 매일신문 DB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직원이 5만원권 지폐를 세고 있다. 매일신문 DB

추석 전 대구경북에서 발행된 화폐 액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11일 발표한 '2019년 대구경북지역 추석 전 화폐발생 실적'에 따르면 올해 추석 직전 10영업일(8월 29~9월 11일) 동안 대구경북에서 순발행한 화폐는 6천759억원으로 지난해 6천725보다 34억원(0.5%) 증가했다.

순발행은 발행한 액수에서 환수한 액수를 뺀 것으로, 2016년 6천265억원에서 2017년 8천440억원으로 34.7% 늘었다가 지난해 20.3%가 감소했다. 2017년의 경우 추석 연휴가 길어 순발행액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