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빈이에게
늘 함께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아쉽게 헤어지는 날이 많았었지.
조금씩 수빈이와 함께할 날이 다가올수록 나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이런 감정이 앞으로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그리고 우리가 함께 걷는 길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거야.
나와 결혼을 약속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심을 다해 사랑해 수빈아~♡
-너의 남편이 될 상권
자료제공: ㈜고구마·고구마웨딩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