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빈이에게
늘 함께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아쉽게 헤어지는 날이 많았었지.
조금씩 수빈이와 함께할 날이 다가올수록 나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이런 감정이 앞으로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그리고 우리가 함께 걷는 길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거야.
나와 결혼을 약속해줘서 너무 고마워~ 진심을 다해 사랑해 수빈아~♡
-너의 남편이 될 상권
자료제공: ㈜고구마·고구마웨딩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