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30년 전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붙잡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몽타주 및 수배 포스터. 온라인 커뮤니티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몽타주 및 수배 포스터. 온라인 커뮤니티

경찰이 대한민국 최악의 미제 살인 사건으로 꼽히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확보했다고 18일 저녁 밝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현재 수감돼 있는 50대 남성이 유력 용의자라고 밝혔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은 1986년~1991년 경기도 화성군(현 경기 화성시) 일대에서 일어난 성폭행 결합 연쇄살인 사건을 가리킨다. 10명의 피해자(모두 여성)가 발생했다.

당시 용의자에 대해

▷남성

▷신장 약 165~170cm

▷연령 20대 중반

▷혈액형 B형

등의 신상정보가 알려진 바 있는데, 이번에 붙잡힌 용의자의 신상정보와 일치할 지에 관심이 향한다.

당시 20대 남성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바 있는데, 30년 정도 지나 붙잡힌 용의자는 50대이다. 즉, 범행 당시 20대였다는 게 일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