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보] 민갑룡 경찰청장 "개구리소년 사건 재수사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12시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12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현장을 방문해 재수사 방침을 천명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il.com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대구 달서구 와룡산 개구리소년 유해 발굴지를 찾아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빨리 범인을 찾겠다"며 재수사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

민갑룡 청장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유가족을 뵙고 전면적으로 원점에서 재수사를 하겠다고 말씀드렸다"지방청 미제사건수사팀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화성연쇄사건 사례에서 보여지듯 개구리 사건에 남겨진 유류품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해 면밀하게 재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12시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12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현장을 방문해 재수사 방침을 천명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