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섬유박물관(동구 팔공로 227)은 오는 25일과 28일, 29일 '9월 문화가 있는 날' 특별행사를 연다.
25일 오후 4시에는 패션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셜리 맥클레인의 코코 샤넬'을 해설을 곁들여 감상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8일 오후 2시에는 섬유패션 컨설팅 업체 대표인 김경아 씨가 20세기 초반 유명 디자이너의 삶과 패션세계에 대한 문화 강좌를 진행한다.
2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양모 펠트를 활용해 액세서리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섬유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tmuseum.org)를 참조하거나 전화(053-980-1004,1033)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달부터 한국박물관협회의 지원 사업 대상이 되면서 좀 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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