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5분쯤 대구 북구 복현동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나 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내 화장실 등을 태워 6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2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없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화장실 내 환풍기에서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4일 오후 8시 5분쯤 대구 북구 복현동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나 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내 화장실 등을 태워 6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2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없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8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화장실 내 환풍기에서 전기적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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