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진 기상캐스터가 오는 12월 김현우 앵커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그녀의 일상 속 모습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청재킷과 배경 속 꽃들이 잘 어우러진다.
이여진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김현우와는 8살 차이가 난다. 이여진은 KBS부산총국과 뉴스Y를 거쳐 SBS 기상캐스터로서 기상 예보를 전하고 있다.
한편 SBS는 이들의 결혼 소식에 대해 "개인사이기 때문에 확인되지 않고, 사실 확인이 되면 공식 입장을 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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