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 중국 상하이에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11개 디자이너 입점…"중국 시장 진출 거점될 것"

대구시는 27일 중국 상하이 성허성 한국관에서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을 개관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27일 중국 상하이 성허성 한국관에서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을 개관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 디자이너들의 중국 시장 진출 거점이 될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이 27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열었다.

상하이 성허성 한국관에 입점한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은 대구 디자이너 11개사가 입점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성허성 한국관은 중국 패션 중심 도시인 상하이 취푸루 도매상권에 위치하며 중국 최초로 한국 패션 콘텐츠를 도입한 대형 유통몰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관은 지역 우수제품과 역량 있는 디자이너들의 중국 진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