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경쟁률이 평균 4.59대 1을 기록했다.
1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초등 교사는 100명 모집에 197명이 지원해 1.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치원 교사는 23명 모집에 39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7.26대 1에 달했다.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는 6명 모집에 26명이 지원, 4.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초등 특수학교 교사 경우 25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3.48대 1로 집계됐다.
1차 시험은 다음달 9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8~10일 시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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