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생중계 방송된 '제71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최종 시청률이 7.9%로 집계됐다. 기념식이 열린 대구의 시청률은 7.1%로 타 지역보다 시청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의 자료에 따르면 국군의날 기념식 시청률은 KBS1 4.8%, MBC 1.4%, SBS 1.1%, JTBC 0.5%, KTV 0.1%였다. TNMS 시청자 데이터로 시청자들의 국군의날 기념식 중계 방송에 대한 반응을 살펴 본 결과 이날 기념식 중계 시청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18.4% 였다. 광역시 중에는 광주가 12.1%로 가장 높았다.
공군 창설 70주년이라는 점을 고려해 기념식이 대구 공군기지에서 진행 되었지만 대구 지역 시청률은 7.1%로 광역시 중에 가장 시청률이 높은 광주 보다 5.0% 포인트 더 낮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