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경찰서(총경 김준식)는 이달부터 의성군 특산품인 (합)이루화농업회사법인의 대빵 막걸리 병에 교통사고 및 3불 사기(전화·대출·인터넷) 예방 홍보 스티커를 부착, 지역 특산물 홍보와 함께 군민의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준식 의성경찰서장은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고와 3불 사기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생산되는 대빵 막걸리 2천병에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3불 사기 근절' 문구를 부착해 홍보하고 있다"며"고령화 지역인 의성군의 피싱·생활·금융 사기 근절 및 교통 안전 문화 정착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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