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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성명준 "징역 1년 3개월? 억울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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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명준 유튜브 캡처
사진=성명준 유튜브 캡처

유튜버 성명준이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유튜버 성명준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징역 1년 3개월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해당 영상에는 지난 10월 16일 사기 협박죄로 징역 1년 3개월을 받은 성명준이 억울함을 주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성명준은 "사기 협박죄로 유죄를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지금 이게 죄가 된다면 대한민국 장사하는 사람들은 다 징역을 가야한다고 말할 정도로 억울해서 영상을 찍는다"며 "사기와 협박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성명준은 2017년 3월 장사하던 가게를 판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권리금 관련, 사건의 발단을 설명했다.

특히 성명준은 "저에게 색안경을 끼신 분들이라 해도 이번 만큼은 냉정하게 중립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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