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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혜주 덩달아 화제 '같은 이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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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사진.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2019 미스코리아 '미' 이혜주(21·경북대 패션디자인과 3학년)가 TV매일신문 '미녀의 Pick뉴스'에 출연, 2008 미스코리아 '선' 미녀 아나운서(김민정)와 알콩달콩 인터뷰를 진행했다.

23일 주요 포털사이트에 모델 이혜주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동명이인의 미스코리아 이혜주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에 당선된 이혜주는 미스 대구 진 출신으로 키 172.3㎝, 체중 51.5㎏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현재 경북대 섬유패션디자인학부 재학 중이다. 장래 희망으로 패션디자이너와 방송인을 꿈꾸고 있다.

앞서 미스코리아 이혜주는 TV매일신문 '미녀의 Pick뉴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혜주는 '대회 준비기간 다이어트 때문에 힘들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 당이 떨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티라미슈 케이크 7조각을 먹을 정도로 살을 찌우려 노력했다"고 의외의 답변을 했다.

자신의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빠랑 붕어빵인 '눈'(Eye)을 꼽았으며, 동그란 얼굴에 크고 맑은 눈동자가 나만의 매력포인트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당당한 미녀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자존감, 자신감, 본인 애정 등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모델 이혜주가 출연한 가운데 인플루언서에 대해 "단순히 예쁜 사진을 올리는 역할이 아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모든 일상을 공유하면서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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