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대성당 드망즈홀 윌리 이폴리토 초청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이프 오르간니스트 윌리 이폴리토.
파이프 오르간니스트 윌리 이폴리토.

프랑스 오르가니스트 윌리 이폴리토의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가 27일(일) 낮 12시 주교좌 범어대성당 대성전에서 열린다.

윌리 이폴리토는 현재 프랑스 북동부 아르덴 지방의 샤를르빌-메지에르 국립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럽 각지와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명성을 쌓아온 전문 연주자로 2016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윌리 이폴리토는 릴 국립 음악원 오드 외르트마트 교수의 오르간 클래스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을 졸업했으며 특히 고음악 분야에서 에메르 뷔클레(쳄발로)와 도미니크 바쉐르(실내악)의 문하를 거치면서 작곡이론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연주에서 그는 독일 바로크 음악의 거장인 북스테후데와 바흐를 비롯해 모차르트, 슈만 그리고 프랑스 심포니 오르간 음악의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무료. 문의 053)744-139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