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행안부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사업 우수사례 선정돼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의 영예와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받게 됐다.

'안녕 캠페인'은 자원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통한 안전한 사회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자원봉사센터가 주도하는 지역맞춤형 사업이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의
경산시자원봉사센터의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 사업이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어르신 눈검사하는 모습.

경산시의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은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19년 신규 사업으로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와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또한, 안녕 이웃친구 청소년 봉사단 운영, 어르신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물놀이장 및 주민 체험부스 운영, 놀이터 및 승강장 정비, 안전한 공원 조성 등 안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으로 연 이번 대회는 '안녕 캠페인'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광역 지자체 1차 심사와 행정안전부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7개, 최우수 13개, 우수 26개, 총 46개 지자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현대사회에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민-관, 민-민의 협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주도형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경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