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리아즈' 주은 과거 술·담배 및 한혜리 험담 논란에 결국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라이징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라이징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걸그룹 '아리아즈'의 멤버 주은이 과거 연습생 시절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은이 미성년자 신분임에도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으며, 같은 회사 연습생이었던 한혜리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이 같은 논란이 불거지자, 24일 열린 아리아즈의 쇼케이스에서 주은은 "제가 했던 무문별한 행동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바르게 행동하고 바른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리아즈는 스타제국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인 걸그룹으로,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까지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