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시 '벽면 녹화' 시범사업...콘크리트 옹벽이 6개월후 '정원'으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달서구 관계자는 "담쟁이덩굴이 벽면에 붙기 쉽도록 하는 경북도농업기술원의 특허출원 기술을 적용해 6개월 뒤에는 삭막했던 콘크리트 옹벽이 100m 구간의 '벽면 정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