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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시 '벽면 녹화' 시범사업...콘크리트 옹벽이 6개월후 '정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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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달서구 관계자는 "담쟁이덩굴이 벽면에 붙기 쉽도록 하는 경북도농업기술원의 특허출원 기술을 적용해 6개월 뒤에는 삭막했던 콘크리트 옹벽이 100m 구간의 '벽면 정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30일 대구 달서구 용산동의 한 아파트 옹벽 앞에서 재능기부에 나선 계명대 생태조경학과 학생들이 '화훼·관상식물을 활용한 벽면녹화 담쟁이 식재'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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