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해평습지 찾은 재두루미, 하룻만에 월동지 찾아 떠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올 가을 들어 처음 구미 낙동강 해평습지를 찾아 31일 습지 상공을 비상하고 있다.

이날 해평습지에서는 재두루미 19마리,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 25마리가 목격됐다. 두루미는 해평습지 모래톱(감천 하구)에서 하룻밤을 휴식한 뒤 이날 오전 월동지를 찾아 남쪽으로 이동했다.

박희천 조류생태환경연구소장은 "재·흑두루미 도래 증가를 위해 감천 하구 모래톱을 정비하는 등 철새 보호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올 가을 들어 처음 구미 낙동강 해평습지를 찾아 31일 습지 상공을 비상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올해 처음 구미 낙동강 해평습지를 찾아 31일 습지 상공을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