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항구 입구에 좌주된 바지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날 기상특보가 발효된 해상에서 계류용 체인이 끊어지면서 표류하다가 해안가에 좌주된 대형 바지선이 4일 오전 강원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항 입구를 가로막고 있다. 선박이 항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데다가 선박에서 흘러나온 기름 확산을 막고자 항 입구에 설치된 오일펜스로 출어를 하지 못한 어민들은 조속한 대책 마련과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