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머티리얼즈(대표 이철우)가 지난 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인 '씨스타 피칭(C-STAR Pitching)' 결선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구창조센터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모두 5차례 씨스타 피칭을 통해 18개 (예비)창업팀을 발굴한 바 있다.
결선 참가팀은 ▷㈜더원머티리얼즈(제조단가를 낮춘 고부가가치 압연동박) ▷파란자몽(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정보공유 플랫폼) ▷장군컴퍼니(크리에이터·스트리머·시청자 모두를 위한 다기능 디바이스) ▷몰리랩(바이오 스마트 젤리) ▷씨피가드(다양한 센서 딥러닝을 활용한 문화재 보안관리 IoT시스템) ▷쿰라우데(와인 지게미 밑술을 적합증류 방식을 통해 증류한 증류주) 등이다.
대구창조센터 관계자는 "씨스타 피칭 이외에도 신규 창업팀을 발굴하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와 기술을 펼칠 수 있도록 창업 초기단계 프로그램을 집중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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