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그의 부인 박정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은은 삼성생명 농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 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사랑 받았다. 은퇴 후에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코치, 수석코치를 거치며 활동했다.
이후 박정은은 SBS 농구 해설위원, SPOTV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지난해부터는 한국여자농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진은 2000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에 참여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한상진은 무명의 연극배우이던 시절 여자농구의 전설이었던 박정은과 결혼했다. 배우 한상진은 1978년생으로 나이는 42세이며, 그의 아내 박정은은 1살 연상인 43세이다.
한상진은 지금도 아내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때가 많고, 가능한 한 아내의 경기를 지켜보려 한다며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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