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학교 화학실서 불…10분 만에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자료사진 매일신문DB

대구의 한 중학교 화학실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9일 오후 1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 모 중학교 화학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시 50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불은 화학실 내 입구 근처에서 발생해 천장과 벽 일부를 태웠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직원이 전기 주전자로 물을 끓이다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