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봉화서 40대 남성 실종자 신고…군·경 수색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봉화군에서 40대 남성이 실종돼 봉화군과 경찰서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실종자 A씨(43·경남 창원시)는 지난 10월 24일 봉화읍 B여관 앞 CCTV에 찍힌 후 이날 오후 12시 45분쯤 물야면 수식리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힌 마지막 모습이다. 또 10월 25일 누나와 통화후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봉화군에 따르면 "A씨가 타고 있던 기아 비토스 승용차가 12일 물야면 수식리 산32-1번지 근처에서 발견됐다"며 "현재 수색팀은 차량이 발견된 물야면 수식리 산 32-1번지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 누나 소유인 이 차량에서는 노끈 등이 발견됐다. 수색에는 민간인과 경찰, 소방공무원, 군청직원등 50명과 장비 5대가 동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