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이 21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된다.
자연을 벗 삼아 소박하게 살아가는 김용택 시인과 함께 동네 책방 여행을 떠난다. 먼저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덕진공원에서 김용택 시인과 백영옥 작가가 만난다. 한옥 고택에 들른 두 사람은 대청마루에 앉아 자연과 시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그저 자연이 하는 말을 받아쓸 뿐이라는 김용택 시인은 자연에 순응하고 사는 이들의 삶의 숭고함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이어 전라도 완주 1호 독립서점 '플리커 책방'에 도착한다. 김용택 시인은 자신이 평소 좋아하던 노르웨이 대표 시인 울라브 하우게의 시집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를 가지고 독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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