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다음달 13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장군 어사또 사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달서구청은 지역내 종합사회복지관 7곳과 연계해 에너지 취약계층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에어캡, 문풍지, 난방텐트 등 겨울철 대비 물품 제공 및 설치를 지원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겨울철 취약계층들이 본 사업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원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