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887회 1등 판매점 서울 강서구 마곡동 '로또' 등 8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한 로또복권 판매점. 매일신문DB
대구 달서구 한 로또복권 판매점. 매일신문DB

동행복권은 30일 추첨된 로또복권 제887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 '로또' 등 8곳이라고 밝혔다.

25억3천526만원씩을 받게되는 1등 로또판매점은 지역별로 서울이 중구 을지로3가 '가판100호'·강서구 마곡동 '로또'·중랑구 묵동 '신안할인마트' 3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서 경기가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천하명당'·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왕대박로또', 경남이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해피드림조이'·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로또복권' 각 2곳씩이다.

또 대전이 동구 판암동 '주공24시편의방' 1곳에서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이번회차 로또당첨번호는 '8·14·17·27·36·45'번, 2등 보너스 번호는 '10'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