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운영총괄 윤원영)와 한국광고PR실학회(회장 류진한·계명대 언론광고학부 교수)가 지난달 30일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프로젝트'에 계명대학교 add팀(안준성·구본산·전대진·박유진)의 '메리프룻' 광고가 대상을 받았다.
add팀은 소상공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젝트에서 창의적 솔루션으로 광고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김효진 메리프룻(과일 선물 전문점·대구 수성구 청솔로22길 5) 대표는 "과일바구니를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 전하는 사랑으로 표현해준 광고 덕분에 힘이 난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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