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 갤러리는 15일(일)까지 김영아 두근혜 안수정의 인물화전을 열고 있다.
작가들은 파스텔, 콩테(안료분에 납과 기름 성분을 혼합해서 만든 미술 소묘의 재료), 수묵, 한국화 등 동서양의 소재들을 넘나들며 붓외에 손을 도구로 이용하기도 하고 때로는 수용성 오일을 이용해 묘한 문인화적 감성을 들춰낸다.
인물을 표현함에 있어 이들은 각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생각과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들에 따르면 인물화는 어떠한 작업보다도 그리는 재미가 있고 똑같은 표정과 표현이 나올 수 없다. 바로 이점이 인물화를 감상하는 포인트가 된다. 문의 010-4017-9544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