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 '도시녹화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현공원 재정비사업 높은 평가

이현공원 전경. 대구 서구청 제공.
이현공원 전경. 대구 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시가 주관하는 '2019년 도시녹화사업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세계적인 숲의 도시'를 만들겠다는 대구시 목표에 따라 8개 구·군의 창의적인 녹화기법 개발과 가로수·조경지 유지관리 수준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서구에 따르면 올해 완료된 이현공원 재정비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서구는 가르뱅이 근린공원 조성 사업이나 어린이공원 재정비, 수경시설 확충 등 고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도심 속 녹지를 최대한 확충해 서구 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방문해 힐링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