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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 2019 젊은 예술가상에 박소현 피아니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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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피아니스트. 예사랑 제공
박소현 피아니스트. 예사랑 제공

대구 중진 원로 예술인 모임인 예사랑(회장 김진혁 학강 미술관장)이 '2019 젊은 예술가상'에 박소현 피아니스트를 선정했다.

예사랑 심사위원회는 "최근 지역의 젊은 음악인 중 국내외 활동에 두각을 나타내고, 특히 유럽 순회 연주회와 지역의 독주회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소현 피아니스트는 경북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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