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사랑, 2019 젊은 예술가상에 박소현 피아니스트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소현 피아니스트. 예사랑 제공
박소현 피아니스트. 예사랑 제공

대구 중진 원로 예술인 모임인 예사랑(회장 김진혁 학강 미술관장)이 '2019 젊은 예술가상'에 박소현 피아니스트를 선정했다.

예사랑 심사위원회는 "최근 지역의 젊은 음악인 중 국내외 활동에 두각을 나타내고, 특히 유럽 순회 연주회와 지역의 독주회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소현 피아니스트는 경북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