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 문화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65년만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 두봉 레나도 주교(앞줄)를 비롯한 귀화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이날 국적 증서를 받은 125명을 포함, 올해 대구·경북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모두 864명이다.
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문화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천주교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인 두봉 레나도 주교(오른쪽)가 구본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으로부터 귀화증서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문화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두봉 레나도 주교(왼쪽에서 네 번째)가 수녀,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문화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귀화자들이 귀화증서와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문화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두봉 레나도 주교(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를 비롯한 귀화자들과 내빈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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