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16일 김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1차 지역연계 협동 컨퍼런스'를 열어 대학·지자체·공공기관·산업체 등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지역선도대학 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교육부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금오공대 컨소시엄은 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시스템안전·스마트기계·ICT 등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프로 경북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금오공대 컨소시엄에는 안동대·경북대(상주)·동양대를 비롯해 경북도·구미시·영주시 등 6개 지자체,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대구경북의 20개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64곳이 참여했다.
이상철 경상북도 지역선도대학협의회 위원장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혁신 주체들이 좋은 교육을 선도하고, 좋은 교육을 받은 인재들이 지역 성장의 견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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