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탄핵 '신속 부결' 공언하는 공화 상원…민주는 강력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상원으로 넘어가기도 전에 공화당 쪽에서 자료 제출요구나 증인 소환 없는 '신속한 부결'을 공개거론하면서 민주당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15일(현지시간) CBS방송 시사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분명히 마음을 정했다"면서 "(탄핵추진의) 모든 것은 쓸모없다. 민주당은 탄핵을 무기화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민주당의 애덤 시프 정보위원장은 이날 ABC방송 시사프로그램 '디스위크'에 출연, "그들(공화당 상원의원)은 미국인들이 사실을 보게 되길 원치 않는 것"이라며 "상원의원들이 (하원에서 받지 못한) 자료를 제출받고 다른 증인들을 부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의 탄핵추진을 사기극이자 자신에 대한 마녀사냥의 연장선이라고 되풀이해서 비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