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손상감시사업 결과보고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전경.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전경.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원장 신홍식)은 18일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한 '2019년 손상감시사업 결과보고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칠곡가톨릭병원은 의무기록팀(팀장 김은경)이 주축이 되어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급성심근경색, 뇌졸증 등의 손상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손상의 위험요인을 통제해 안전한 퇴원계획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칠곡가톨릭병원 신홍식 병원장은 "앞으로도 표준화된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질 높은 진료통계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근거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