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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시 신청사 입지 '달서구'로 결정…옛 두류정수장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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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이 21일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대구신청사 건립 기준에 대해 분임별 토론을 진행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신청사 부지 선정을 위한 시민참여단이 21일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대구신청사 건립 기준에 대해 분임별 토론을 진행했다. 대구시 제공

새로운 대구시청사의 입지가 달서구로 결정됐다.

대구시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는 22일 시민참여단 평가 등을 통해 대구시 신청사 부지가 달서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청사 입지는 대구 달서구 두류동 옛 두류정수장 터(15만8천807㎡)로 청사는 2025년 완공된다.

◆후보지별 순위·총점 <1000점 만점>

달서구 648.59점, 북구 628.42점, 중구 615.27점, 달성군 552.5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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