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일 경신교육재단 이사장 1억2300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신교육재단의 김진일 이사장(국민대 교수)이 23일 사재를 털어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학교법인에 1억2천300만원을 지정 기부했다.

사립학교에서 법인이 아니라 재단이사장 개인이 사재를 기부하는 건 흔치 않은 일. 김 이사장은 지난해에도 학교법인에 8천만원을 지정 기부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